한성숙 국무총리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전력망 조기 구축을 강조하며 범정부 지원을 지시했다. 송전철탑 감축과 주민 수익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송전망 건설 수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 열쇠로 전력의 적기 공급과 송전망 조기 구축을 꼽으며 범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정부는 송전망 적기 구축의 가장 큰 걸림돌인 '주민 반대'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선로를 통합해 신규 송전철탑을 40% 감축하고 도심 지중화를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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