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화학, 플랜트, 인프라 분야 등에서 협정을 체결하여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화학·플랜트·인프라·철도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두 나라 정부가 투자자 보호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사업 발굴 단계부터 협력을 확대하는 등 한국 기업의 투자·진출 기반이 넓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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