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여야는 후보자의 '비거주 1주택' 보유 적절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투기 세력이라 비판했고, 민주당은 갭투자가 아니라고 엄호했다.
"이형일 청문회, '비거주 1주택' 공방 국힘 "투기 세력"…與 "갭투자 아냐" 증인 없는 청문회 두고도 여야 신경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여야는 15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비거주 1주택' 논란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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