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태양광 전력을 친환경 교통수단에 공급하고 AI 기반 침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섰다. 180억여원을 투입해 에너지·교통·안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거래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 광명시가 도시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친환경 교통수단에 공급하고, 빗물과 수위 데이터를 분석해 침수 위험을 미리 파악하는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섰다. 에너지·교통·안전·데이터 등 4대 분야 스마트서비스 10개를 하나의 운영체계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시비, 민간투자를 합쳐 180억여원을 투입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