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매각 과정에 정부 기관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감사원 발표 이후 YTN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감사원은 당시 방송통신위원회 등이 지분 전량 매각을 요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YTN이 유진그룹에 매각되는 과정에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는 감사원 발표로 YTN 주가가 급등했다. 15일 오전 11시 5분 기준 YTN(04030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0%(상한가) 상승한 2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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