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5

홈플러스 임금체불 3871억 '역대 최대'…664억 아직 미청산

한국경제 · 2026.09.15 00:00
홈플러스 임금체불 3871억 '역대 최대'…664억 아직 미청산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의 누적 임금체불액이 3871억 원으로 집계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상당 부분 청산되었으나 여전히 664억 원이 미지급 상태로 남아 있어 경영 정상화와 근로자 생존권 보호 대책이 요구된다.

"홈플러스 임금체불 3871억 '역대 최대'…664억 아직 미청산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누적 임금체불액이 3871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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