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5

이소영 “해외 전시 참여보다 대기업이 길 열고 中企 함께 해외로”…증여세 논란엔 “송구”

전자신문 · 2026.09.15 00:00
이소영 “해외 전시 참여보다 대기업이 길 열고 中企 함께 해외로”…증여세 논란엔 “송구”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해외 진출이 효과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증여세 논란에 대해서는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으나 세금을 납부했다고 해명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관련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전주기 지원체계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는 데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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