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버라이즌과 협력해 6G 핵심 기술인 통신·센싱 융합을 실제 행사에서 실증했다. 별도 장비 없이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만으로 군중 밀집도를 실시간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
"삼성전자가 미국 버라이즌과 6G 핵심 기술인 통신·센싱 융합(ISAC)을 실제 대규모 행사에 적용해 군중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 별도 센서나 네트워크 장비를 추가하지 않고 기존 통신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만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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