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도쿄게임쇼 2026'에 부산공동관을 운영한다. 지역 내 8개 게임사가 참가해 신작 게임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종철)은 17일~21일까지 닷새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부산공동관'을 운영한다. 부산공동관은 12개 부스 규모로 부산 8개 게임사가 참가해 신작 PC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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