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미국 식자재 유통협회 콘퍼런스에 한국관을 열고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트 중심의 소비자 거래를 넘어 급식과 외식 등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K푸드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에서 기업 간 거래(B2B) 식자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장류·소스와 냉동 간편식 등을 앞세워 마트·소매점 중심의 소비자 거래(B2C)를 넘어 급식·외식 등 대규모 수요처로 K푸드 수출 영토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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