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224억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했다. 대학은 AI 교육 혁신과 전공 선택권 확대,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대학 전반의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교육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글로벌 역량 제고, 지역사회와의 자원 공유 등 대학 전반의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