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KT가 한국표준협회의 콜센터품질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양사는 AI 기술을 상담 업무에 도입해 상담 효율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SK텔레콤과 KT가 한국표준협회(KSA)의 '2026 콜센터품질지수(KS-CQI)'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양사는 보이스봇과 상담 지원 등 고객센터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상담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SK텔레콤과 KT는 콜센터품질지수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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