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에서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16일까지 산업단지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 서민금융진흥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서 오는 16일까지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산업단지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