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과 후원회가 휴관일을 활용해 광주선광학교 학생과 교직원 126명을 초청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천체투영관 관람 및 로봇 공연 등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을 즐겼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후원회장 김홍균, 남선산업 회장)와 함께 14일 휴관일을 활용해 광주선광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총 126명을 초청해 '2026년 3분기 휴관일 특별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관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