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엔AI가 뷰티 특화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뉴저지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소셜 및 이커머스 데이터를 분석해 뷰티 브랜드와 제조사에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분석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는 자사의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VUSSENS)'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미국 뉴저지주에 100% 자회사인 북미 법인(VUSSENS Inc.)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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