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느린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처음 실시했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송영록)은 금융교육 접근성과 학습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느린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교육 비영리단체(NGO) JA Korea 와 함께 대전 지역 1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느린학습자 아동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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