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시스가 GPU의 데이터 로딩 대기시간과 중복 연산을 줄이는 차세대 AI 스토리지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 AI 작업 흐름에 맞춰 데이터를 사전에 배치하고 학습과 추론 경로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AI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글루시스(대표 박성순)는 최근 열린 한국슈퍼컴퓨팅컨퍼런스(KSC)에서 GPU 대기시간과 반복 연산을 줄이기 위한 차세대 AI 스토리지 기술 전략과 실증 결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성능 GPU를 대규모로 확보하더라도 데이터 공급이 지연되거나 이미 수행한 계산을 반복하면 GPU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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