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골프보험 'CREW 골프보험'을 개편하고 횟수 제한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시즌권 플랜'을 신설했다. 한번 가입으로 최대 12개월간 자동으로 보장이 적용되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롯데손해보험(사장 이은호)은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를 맞아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CREW 골프보험'을 개편하고 '시즌권 플랜'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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