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TECH 연구팀이 차세대 금속전지가 사용되지 않는 동안 발생하는 성능 저하의 원인을 규명하고, 스스로 보호하는 '동적 계면'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 배터리 휴지 상태에서 계면 저항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부식을 억제하는 현상을 확인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총장직무대행 박진호) 김민호 교수가 참여한 KENTECH-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토요타(TOYOTA) 국제공동연구팀이 차세대 금속전지가 충·방전하지 않고 쉬는 동안 발생하는 '캘린더 에이징'의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계면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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