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GIST 공동 연구팀이 온실 상황을 인식하고 시각·언어 추론을 통해 작업 계획을 생성하는 휴머노이드형 농업로봇을 개발했다. 로봇은 객체 간 관계를 파악해 수확이나 적엽 등의 작업을 수행하며 현장 실증을 마쳤다.
"전남대학교는 손형일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교수팀이 박용현 광주과학기술원(GIST) 이노코어(InnoCORE) 박사와 공동으로 복잡한 온실 상황의 관계를 인식하고 시각·언어 추론으로 생성한 작업계획을 양팔 로봇 행동으로 변환하는 휴머노이드형 농업로봇을 공동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