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중남미 5개국 공공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한국의 첨단 인프라 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중남미 시장에 국내 기업이 진출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이 그동안 축적한 건설 관련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중남미 국가과의 협력을 모색한다. 첨단 인프라-AI 융합 노하우로 중남미 5개국 인사들을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이로써 현지 파일럿 사업 연계 및 국내 기업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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