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생산 공정과 AI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에게 신산업 현장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진종순)는 최근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전기차와 인공지능(AI) 분야 산업현장 견학·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두 차례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첨단기술 산업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진로 수요를 반영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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