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와 성균관대가 '2026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차세대 의료 AI 원천기술 개발에 나선다. 질병 진단부터 일상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의료 AI 체계를 구축하고, 신진연구자를 독립적인 연구 책임자로 양성할 예정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의 학제연계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GIST는 차세대 의료 AI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주도할 최고급 신진연구자 양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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