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공항 건설 예정지인 수라갯벌과 하제마을의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은 갯벌 보존과 평화를 위해 연대하며 생태평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 중입니다.
"“애초에 이기기 힘든 싸움, 지더라도 아니할 수 없는 투쟁”은 도요새와 팽나무를 지킬 수 있을까. 지금 전북 군산에서는 ‘공항 말고 갯벌, 전쟁 말고 평화’의 외침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월27일과 9월4일 두 차례 새만금 신공항 건설 예정부지인 전북 군산시 옥서면 ‘수라갯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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