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추미애 도지사 사퇴 청원이 1만 명을 넘어서자, 민생예산 삭감은 고의가 아닌 재정 부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도는 재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경기도가 14일 추미애 경기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도민청원과 관련해 “민선 9기 도정이 정상적으로 편성된 민생예산을 고의로 삭감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