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의 '서울꿈새김판'이 추석을 맞아 보름달과 캐릭터가 어우러진 그림으로 새롭게 교체되었습니다. 시민들에게 미리 명절 인사를 건네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 ‘서울꿈새김판’이 14일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한강 위로 뜬 보름달을 바라보며 추석 인사를 건네는 그림이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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