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인으로부터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 청탁을 받고 식약처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 후보자는 공익적 민원 전달일 뿐이라며 대가성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신약 청탁 의혹’ 주요 쟁점 김 후보, 청탁 논의 이전 양씨 사무실에 축하 화환…십수년간 친분 양씨 “서로에게 좋아” 김 “추석 뒤 바로 볼까”…강씨와 만남 약속 양씨 “오빠가 복지부 압박해준대”…검찰엔 “2000만원 주려 했다” 15일 열리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최대 쟁점은 김 후보자에게 제기된 제넨셀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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