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자원과 기술, 자본을 결합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돕고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자원-기술력-자본을 잇는 협력 c체계 구상에 나섰다. 이를 통해 핵심광물·원전 등은 물론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활로를 열고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신시장 개척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