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삭제 요청 정보를 유출한 구글에 경위 해명과 재발 방지책을 요구했다. 피해자 신상이 노출되면 영상이 재유포되는 등 피해가 반복될 수 있어 정부의 엄중한 대응과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금도 지워지지 않은 촬영물 때문에, 실효성을 확신하기도 어려운 디지털 장의사에게 수천만원을 지출하는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촬영물을 추적하고, 삭제를 요구하고, 다시 유포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