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이 러시아를 위해 첩보 활동을 한 혐의로 베를린의 57세 여성 사업가를 기소했다. 피고인은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하며 얻은 정·관계 인맥을 이용해 러시아 정보 요원에게 기밀 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German federal prosecutors have charged a 57-year-old Berlin businesswoman with carrying out intelligence activities for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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