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4

“어린이들 ‘감정 문해력’ 위해 매끄러운 진행 포기했죠”

한겨레 · 2026.09.14 00:00
“어린이들 ‘감정 문해력’ 위해 매끄러운 진행 포기했죠”

EBS ‘어린 철학자’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살피는 ‘감정 문해력’을 키우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매끄러운 진행보다 아이들의 능동적인 대화를 기다리며, 감정 인지가 곧 아동 권리 교육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어린이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앉았다. 이 곳의 놀이 규칙은 독특하다. 짜증, 설렘, 질투 등 자신에게 찾아온 감정을 자세히 뜯어본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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