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민, 정해조, 권분선, 이강욱 씨 등 각계 인사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족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한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이동민씨 별세: 선래 최영희씨 아들, 동훈(미래에셋자산운용 홍보실 이사)씨 형=13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77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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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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