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19일부터 이틀간 반포대로 일대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클래식, 재즈, K팝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초역~서초3동 사거리 반포대로 약 900m 구간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매년 9월 열리는 도심 음악축제로, 지난해까지 누적 134만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서초 이즈 더 뮤직'을 주제로 연주자와 지역 예술인, 주민이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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