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당국이 '가족 가치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소수자 단체와 게이바를 급습해 수십 명을 체포했다. 당국은 이들이 음란물을 제작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단체의 웹사이트와 계정 차단을 요구했다.
"튀르키예(터키) 경찰이 게이바와 LGBTQ+ 활동가의 자택을 급습해 수십명을 체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다르면, 튀르키예 당국은 가족 가치 보호를 목적으로 한 '내 가족은 안전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말 동안 12개 주에서 이번 단속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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