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논술전형을 대폭 확대하고 약학과에 약술형 논술을 도입했다. 학교장추천전형에는 2028학년도 내신 5등급제를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삼육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논술우수자전형’ 확대다. 신학과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전년 대비 79.87% 증가한 277명을 선발한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이목이 쏠리는 약학과도 올해 처음으로 논술전형을 도입해 5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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