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4일부터 19일까지 10개국 재외명예영사를 초청해 방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외교부는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5박 6일간 '제15차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니, 독일, 미국, 북마케도니아, 브라질, 이스라엘, 인도, 인도네시아, 프랑스, 호주 등 10개국 재외명예영사가 참여한다. 이 사업은 재외명예영사들이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활동 지원을 잘 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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