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거주 외국인들이 투표권 없이 세금만 내는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다. 독일의 정치적 우경화와 이민자 배척 분위기 속에서 외국인들의 참정권 확대 논의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Abdu Taviq, an Egyptian software developer, ended up in Germany's capital more or less by chance seven years ago. "I wouldn't say I chose Berlin," he told 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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