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룹이 친러 성향의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 70층 규모의 트럼프 타워 건설 계약을 체결해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업이 조지아 정부의 대미 관계 개선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트럼프 가족기업, 친러 조지아에 70층 타워 라이선스 계약, 대외정책 이해충돌 논란 美 제재 이바니슈빌리 일가 1천억대 이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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