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4

달리기 코스 설계부터 기록 인증까지…플랫폼, 1000만 러너 일상 파고든다

전자신문 · 2026.09.14 00:00
달리기 코스 설계부터 기록 인증까지…플랫폼, 1000만 러너 일상 파고든다

플랫폼 기업들이 러닝 코스 설계와 기록 인증 기능을 도입하며 1000만 러너의 일상을 공략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도 기반 코스 설계를, 당근은 커뮤니티 내 기록 인증 기능을 강화하며 관련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플랫폼 기업들이 1000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러너들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달리기 코스를 설계하고, 외부 앱과 연동해 러닝 기록을 자사 커뮤니티에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카카오·당근은 러너들을 위한 기능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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