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기업들이 러닝 코스 설계와 기록 인증 기능을 도입하며 1000만 러너의 일상을 공략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도 기반 코스 설계를, 당근은 커뮤니티 내 기록 인증 기능을 강화하며 관련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플랫폼 기업들이 1000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러너들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달리기 코스를 설계하고, 외부 앱과 연동해 러닝 기록을 자사 커뮤니티에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카카오·당근은 러너들을 위한 기능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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