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카카오와 협력하여 북미 지역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해외 안전 및 영사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내 '지역소식' 탭을 통해 재외공관의 주요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교부는 14일 카카오와 '북미 지역 해외 안전·영사 행정 및 기타 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북미 지역 카카오톡 이용자는 신설되는 '지역소식' 탭을 이용해 재외공관 홈페이지의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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