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2028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정기국회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양 지자체는 통합추진단 회의를 열고 법사위 설득을 위한 논리 마련과 입법 필요성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 공동 대응 통합추진단 첫 회의…법사위 설득에 총력 2028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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