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간식비를 지원하는 '복지워크업' 사업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여름철 제조 현장의 근로자들을 위해 간식 제공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고용노동부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원하는 '융·복합 가전산업 고용환경 혁신 패키지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중소기업 직장인 간식 제공 지원사업(복지워크업)'이 참여기업과 근로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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