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4

윤나무, 연극 '타인의 삶' 성료…특별 여정 마무리

전자신문 · 2026.09.14 00:00
윤나무, 연극 '타인의 삶' 성료…특별 여정 마무리

배우 윤나무가 연극 '타인의 삶'에서 비밀경찰 게르트 비즐러 역을 맡아 두 번째 시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인물의 내면 변화를 섬세한 연기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배우 윤나무의 특별한 여정이 막을 내렸다. 윤나무는 지난 13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열린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2024년 초연에 이어 두 번째 시즌까지 게르트 비즐러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냉철한 비밀경찰이 타인의 삶을 마주하며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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