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보장성 보험 확대와 비용 효율화 전략을 통해 상반기 적자 폭을 줄였다. 디지털 보험사로서 상품 구조를 개선하며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적자 폭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보험사 특유 상품 구조와 비대면 영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장기·보장성보험을 확대하고 비용 효율화에 나선 효과가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손보는 상반기 175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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