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지역 의무복무를 조건으로 하는 '지역의사제' 첫 수시모집에 5천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11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지역인재전형보다 높은 수치로, 지역 및 필수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되었다.
"10년간 지역에서 의무복무하는 지역의사제 첫 대입 수시모집 전형에 5천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경쟁률이 11대1를 넘어섰다. 종로학원은 14일 자료를 내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국 31개 의대 지역의사제 전형 458명 모집에 5천76명이 지원해 평균 11.08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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