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글로벌 OTT의 신규 콘텐츠 발주 비중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처음으로 북미와 서유럽을 앞질렀다. 아시아가 단순 가입자 시장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공급기지로 부상하면서 아마존과 넷플릭스 등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콘텐츠 제작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주요 OTT 신규 드라마·시리즈 발주가 처음으로 북미와 서유럽을 제치고 세계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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