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후 반대매매를 당하고도 빚을 갚지 못한 개인 투자자의 미상환 원금이 1년 만에 5배 이상 급증했다. 증시 조정으로 인해 반대매매가 늘어나면서 증권사의 미수금 잔고 또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단기간 큰 폭 조정받은 6월 급증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대매매 이후에도 증권사에서 빌린 돈을 모두 갚지 못한 개인 투자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이 강제로 처분된 뒤에도 남은 빚인 '미상환 원금' 규모가 1년 만에 5배 넘게 급증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