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가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과 함께한 지난 30여 년의 추억을 담은 '카스 헤리티지 필름' 광고를 공개했다. 윤제균 감독이 연출한 이번 광고는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카스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과 함께해온 추억의 순간들을 담은 광고 '카스 헤리티지 필름'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대학 시절의 설렘부터 국가적 응원의 순간, 가족과 함께한 명절까지 소비자들의 삶 속에 자리 잡은 카스의 기억을 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오랜 시간 카스를 선택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취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