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브로커 양씨의 업체에 축하 화환을 보내고, 제넨셀 관계자와의 만남을 조율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후 김 후보자는 양씨로부터 식약처의 임상 승인 상황 파악을 부탁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의 신약 관련 청탁 논의가 있기 직전인 2021년 9월 브로커 양모씨가 운영하는 업체 사무실에 축하 화환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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