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2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스마트폰용 OLED를 개발해 중국 비보의 신제품에 공급한다. 최신 공정 기술을 적용해 고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전력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K 고해상도와 165㎐ 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6.9형 스마트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가 9월 공개하는 고성능 게이밍 스마트폰 '아이쿠(iQOO) 16'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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